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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방송 예능 정보

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박신양 안동 컨테이너 생활 러시아식 전통 꼬치구이 소불고기 & 달래 된장찌개 레시피

by 소소한지니 2026. 3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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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3월 20일 방송되는

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에서는

배우 박신양이

   편스토랑에 떴습니다


박신양 편스토랑 출연 | 안동 컨테이너 생활 & 숨겨진 요리 실력 공개


"애기야 가자"의 그 배우, 7년 만에 돌아왔습니다

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전설의 드라마 〈파리의 연인〉, 그리고 지금도 회자되는 명대사 "애기야 가자". 최고 시청률 57.6%를 기록한 전설의 드라마 〈파리의 연인〉은 물론, 셀 수 없이 많은 흥행작을 자랑하는 국민 배우 박신양 이 마침내 브라운관에 돌아왔습니다.

2019년 KBS 드라마 〈동네변호사 조들호〉 이후 약 7년여 만에 등장한 박신양의 귀환 무대는 화려한 드라마 세트장이 아니었습니다. 바로 경북 안동의 한적한 창고, 그 안의 작은 컨테이너였습니다.

 

🏚 안동 창고 컨테이너 생활 — 충격적인 반전 근황

편스토랑 제작진이 시민들에게 수소문해 찾아간 곳은 마치 황무지처럼 보이는 곳에 덩그러니 있는 대형 창고였습니다.

조심스럽게 들어간 창고 안은 건설 현장인 듯 정체를 알 수 없는 낡은 구조물과 버려진 천막들로 가득했습니다.

 

박신양은 경북 안동에 위치한 대형 창고 안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 모습으로 등장해, 낡은 구조물과 천막이 놓인 풍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"여기 정말 편셰프가 있나"라며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
 

허름한 컨테이너는 박신양이 생활하는 공간인 듯 여기저기 손때 묻은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었으며, 실제로 박신양은 이 창고에서 요리도, 식사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.

스키복 바지 차림의 일상

"너무 추워서 스키복 바지를 입고 산다"라고 밝힌 박신양은 "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어서 이 스키복을 입고 지낸다"라고 전했습니다. 톱스타의 삶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출연진들은 "벼락 거지가 되신 거냐"며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.

전동킥보드 타고 창고를 누비는 힙한 일상

박신양이 이 창고 안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활보하는가 하면, 최신 MZ 유행어를 남발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습을 보여 제작진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.


🍳 편셰프 박신양의 숨겨진 요리 실력 공개

박신양이 편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단순한 집밥이 아닙니다. 그의 특별한 인생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음식들입니다.

🥩 러시아 유학 시절 추억의 꼬치구이

박신양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러시아로 건너가 슈킨 연극대학교와 셰프킨 연극대학교에서 수학한 이력이 있습니다. 이번 방송에서는 그 러시아 유학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전통 꼬치구이를 직접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습니다.

🥘 소불고기 & 달래 된장찌개

셰프 박신양표 꿀팁이 가득 담긴 소불고기와 달래 된장찌개도 이번 방송에서 공개됩니다.

연기, 그림, 그리고 요리까지 섭렵한 팔방미인의 진면목을 이번 편스토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📌 글을 마무리하며  박신양은 왜 연기를 떠나 안동으로 갔을까?

박신양은 "허리도 여러 번 다쳐서 수술을 받고,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아예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"라고 털어놨으며, "참 황당했다"며 "몸을 일으켜야 하는데 일어나지 못한 상태로 10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버렸다"고 고백했습니다.

그러던 중 "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"고 붓을 잡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.

아픔과 그리움 속에서 예술가의 길을 택한 박신양.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연예인의 은둔이 아닌, 한 인간의 깊은 내면 여정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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